- 작성시간 : 2012/01/24 17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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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카테고리 : 빨간 시선
CHINA, Beijing
중국, 북경
서태후의 여름 별장 이화원.
지하철 4호선 西苑역에서 도보 5분
하절기(4-10) 오전 6:30 ~ 오후 6:00
동절기(10-3) 오전 7:00 ~ 오후 5:00)



2008년 9월부터 2010년 1월까지,
약 15개월 정도 북경에서 학교도 다니고 놀기도 엄청 놀고 그렇게 대학 2,3학년을 보냈다
만리장성, 자금성, 이화원과 같이 우리에게도 친숙한 명승고적은 적어도 3번에서 5번정도 다녀왔던 것 같다
가을에 북경에 입성하여 겨울,봄,여름, 다시 가을을 보내고 겨울에 귀국하였으니
거의 대부분 북경 나들이는 가을 즈음에 다녔던 것으로 기억한다
이화원은 '서태후의 개인 (인공) 정원'으로 말 그대로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닌 인공적으로 형성된 관광 명소이다
사진에서 볼 수 있는 인공호수는 곤명호(昆明湖)로 이화원의 80%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
아름답기도 아릅답고 넓기도 무척이나 넓어서
수 차례 다녀오면서도 사실 구석구석 둘러보지는 못하였다
딱 한번, 배를 탄 적이 있었고
딱 한번, 불향각이라는 [사진1]에 보이는 산 중턱에 있는 전망대(?)에 올라본 적이 있었다
누구든 구석구석을 보려면 아침에 일찍 길을 나서는 편이 좋을 듯 하다
중국, 북경
서태후의 여름 별장 이화원.
지하철 4호선 西苑역에서 도보 5분
하절기(4-10) 오전 6:30 ~ 오후 6:00
동절기(10-3) 오전 7:00 ~ 오후 5:00)



@Beijing_Yiheyuan(이화원)
2008년 9월부터 2010년 1월까지,
약 15개월 정도 북경에서 학교도 다니고 놀기도 엄청 놀고 그렇게 대학 2,3학년을 보냈다
만리장성, 자금성, 이화원과 같이 우리에게도 친숙한 명승고적은 적어도 3번에서 5번정도 다녀왔던 것 같다
가을에 북경에 입성하여 겨울,봄,여름, 다시 가을을 보내고 겨울에 귀국하였으니
거의 대부분 북경 나들이는 가을 즈음에 다녔던 것으로 기억한다
이화원은 '서태후의 개인 (인공) 정원'으로 말 그대로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닌 인공적으로 형성된 관광 명소이다
사진에서 볼 수 있는 인공호수는 곤명호(昆明湖)로 이화원의 80%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
아름답기도 아릅답고 넓기도 무척이나 넓어서
수 차례 다녀오면서도 사실 구석구석 둘러보지는 못하였다
딱 한번, 배를 탄 적이 있었고
딱 한번, 불향각이라는 [사진1]에 보이는 산 중턱에 있는 전망대(?)에 올라본 적이 있었다
누구든 구석구석을 보려면 아침에 일찍 길을 나서는 편이 좋을 듯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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